미드웨이 욕심을 너무 냈네요
민희지현남 조회수:6 27.125.38.109
2020-01-16 05:41:36
https://feelgame01.com/20171201,경제,아시아경제,파티게임즈 ‘아이러브잇 for kakao’ 신규 업데이트 실시,팍스넷데일리 정혜인 기자 파티게임즈는 ‘아이러브잇 for kakao’가 전체 이용자가 참여하는 스타일링 대회 컨텐츠 ‘페스티벌’과 신규 챕터 2개를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1일 “페스티벌은 예쁘게 스타일링 한 이용자를 전체 이용자들이 평가하는 대회”라며 “12시간 동안 참가자를 모집하고 이후 12시간 동안 전체 이용자들이 스타일링 평가를 진행해 전체 순위에 따라 보상을 받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대회는 여자 코디 남자 코디 화보 등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되며 하루에 총 6개의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신규 챕터 2개도 추가된다. 하나는 방송국을 소재로 한 에피소드 또 다른 하나는 캠퍼스를 소재로 한 에피소드로 남녀 주인공 각각 업데이트돼 게임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신상 의상인 ‘프로즌 Frozen 판타지’도 업데이트 된다. 프로즌 Frozen 판타지는 겨울에 어울리는 얼음나라 왕자와 공주의 느낌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파티게임즈는 프로즌 Frozen 판타지 의상 출시를 기념해 12월1일부터 7일까지 피버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이아를 소모한 개수에 따라 신상 뽑기권을 지급하고 일주일간 매일 다른 버프를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신규 컨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https://feelgame01.com/20171206,IT과학,스포츠서울,‘입시전략 해법’ 대공개…티브로드 9일 ‘입시맘 백문백답’ 첫 방송,티브로드는 오는 9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으로 내년 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에 지역채널 1번을 통해 입시전략백서 ‘입시맘 백문백답’ 프로그램을 방영한다고 6일 밝혔다. 제공 티브로드 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 “입시전략이 궁금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준비했다”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입시전략 및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티브로드는 오는 9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으로 내년 1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에 지역채널 1번을 통해 입시전략백서 ‘입시맘 백문백답’ 프로그램을 방영한다고 6일 밝혔다. 티브로드가 대학정보 전문PP 프로그램 제공자 인 브릿지TV와 공동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매회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과 입시전문상담가 8명이 진행한다. 이들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현시점에 집중해야 할 대학별 수시모집 정시모집 학생부전형 논술전형 요령을 방송을 통해 공유한다. 특히 현직 공·사교육기관 입시전문가들로 구성된 입시맘 멘토단이 학부모들과 각종 사례를 들어 토의하며 각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입시전략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 다양한 수험생별 여건에 따른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서도 상담한다. 송재혁 티브로드 보도제작국장은 “지역채널 방송사로서 우리 동네 수험생 가정과 함께 마지막 관문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티브로드 가입자들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정보인 만큼 차별화된 입시전략을 활용해 가치 있는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입시맘 백문백답은 티브로드 디지털케이블TV VOD TV다시보기 메뉴 내 티브로드 ch1 나 티브로드지역채널 앱을 통해 ‘다시보기’도 가능하다.https://feelgame01.com/20171203,IT과학,ZDNet Korea,기가지니 LTE 써보니…AI 삼킨 LTE 라우터,천편일률적 AI 스피커 쓰임새 벗어나 지디넷코리아 박수형 기자 내로라하는 국가대표 ICT 기업들이 모두 하나씩 선보이고 있는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 AI 스피커. 사실 외형과 디자인을 가리고 보면 저마다 큰 차이점을 찾아내기 힘들다. 쓰는 사람들의 이용 패턴도 비슷하다. 스피커 특징부터 부각된 탓에 무선인터넷으로 연결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만 주로 이용한다. 다른 기능의 이용 빈도는 현격히 떨어진다. KT가 지난달 말 출시한 ‘기가지니 LTE’는 기존 AI 스피커 이용자들이 볼 때 엉뚱한 시도를 했다. 모델명에 LTE가 붙은 것처럼 LTE 요금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LTE 요금제와 결합된 AI 스피커에 LTE 라우터 기능이 더해진 것이 흥미롭다. 에그 단말에 큼직한 스피커와 마이크 센서가 붙어있다고 여기는게 더욱 맞는 설명일지도 모른다. ‘기가지니 LTE’는 기본적으로 LTE와 연결해 써야 한다. 원통형 스피커 하단에는 나노유심을 끼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동전으로 덮개를 열면 스마트폰에 유심칩을 끼울 수 있는 공간이 보인다. 이 때문에 기존 AI 스피커가 무선인터넷 WiFi 공유기 주변에서만 쓸 수 있던 것과 달리 LTE 전국망이 구축된 국내서는 어디에서나 쓸 수 있다. 집안 한 곳에만 두고 쓰는 것보다 들고 다니는데 초점을 뒀다는 뜻이다. 반면 스피커 구입 가격 외에도 별도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해야 한다. 데이터투게더 요금제나 스마트 디바이스 요금제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유심칩을 끼우지 않고 와이파이 버전으로만 활용할 수도 있지만 제품의 특장점을 살릴 수 없다. 실제 이용해본 시간은 이틀 정도로 길지 않지만 뛰어난 이동성과 휴대성을 알아차리기엔 충분했다. 우선 배터리 걱정은 덜어도 된다. 4천100mAh 배터리를 탑재한 ‘기가지니 LTE’의 실제 사용 기준 배터리 이용 시간은 하루를 훌쩍 넘는다. 오디오 재생 기준 최대 8시간 LTE 라우터 7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이 같은 기능을 최대 시간에 이를 정도로 쓸 일은 없기 때문에 하루 충전을 깜빡해도 큰 무리는 없다. 또 크기나 모양도 들고다니기 적당하다. 회사 측은 텀블러 수준의 크기로 휴대가 간편하다고 설명한다. 실제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것과 비슷하다. 손에 쥐는 느낌이나 겉에서 본 모양이나 텀블러와 다름 없다. LTE 통신을 지원하는 점은 단연코 편리하다. 휴대용 AI 스피커 타사 제품을 이용할 때 반드시 거치는 과정이 있다. 주변 무선인터넷 공유기를 찾아보거나 스마트폰의 모바일 핫스팟 기능을 켜야 하는 점이다. 반면 ‘기가지니 LTE’는 전원 버튼을 켜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 ‘기가니지 LTE’의 최대 장점은 언제 어디서나 최대 10명까지 접속할 수 있는 무선인터넷 공유기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AI 스피커를 장만하면서 데이터 요금을 추가로 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LTE 라우터 기능을 더해 이 같은 부담을 만족으로 되돌릴 수 있는 부분도 있다는 뜻이다. IPTV 셋톱박스에 이어 LTE 에그 단말에 AI 스피커 기능을 끼워둔 점이 소비자 선택 폭을 줄일 수는 있다. 반대로 누군가에게는 특화된 AI 스피커 기능을 실속 있게 쓸 수도 있다. ‘기가지니 LTE’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KT가 최소한 LTE 에그 단말을 교체하는 월 2만명 가량에게 선택지를 넓혔다고 자평하는 점이 충분히 이해된다. 음질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국내 다른 AI 스피커와 달리 유독 기가지니 제품군은 하만카돈과의 협력을 강조한다. 기기 외관에 KT라는 글자는 없지만 하만카돈의 마크는 스피커 하단에 자리잡고 있다. 그만큼 음질에 신경을 쓴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실제 기기 크기에 못지 않은 웅장한 소리 때문에 공공 장소에서 볼륨 버튼을 줄이기 위해 손이 움직이는 경우가 잦다. 또 웅장한 고출력 음장 안에 세밀한 소리도 단단히 잡아준다.https://feelgame01.com/casino.html
생각보다 적은 제작비에 이것 저것 보여줄라고 욕심 부리다가

망가진 느낌이 너무 나네요



진주만 보여줘야지

둘리틀 보여줘야지

AF 알아낸 일화 보여줘야지

주인공 개인사도 보여줘야지 그러다가 사이 사이에 어뢰 스캔들, 일본 육해군 갈등, 미드웨이에서 우연히 촬영한 영화 감독 등등 나 이런 세세한 것도 챙긴다~ 뽐내지만 정작 주된 이야기는 산으로 가버려서 미드웨이 해전이 시작될때까지 뚝뚝 끊기고 이 장면이 왜 필요하지 쟨 왜 저래 생각으로 축 쳐지고 집중이 안됐네요

차라리 적당히 쳐내고 미드웨이 개전 한가지에 집중했으면 이것보다 훨씬 더 나은 영화가 될 수 있었을텐데 전쟁 영화 찍기엔 적은 제작비로 너무 욕심 낸 느낌이 큽니다

하긴 항상 큰 제작비로 빵빵 터뜨리는 영화만 찍던 에머리히였으니 스토리텔링이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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