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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사로잡는 자기 소개서 작성법
디자인팜 컨텐츠 관리 조회수:534 14.39.165.130
2017-02-08 20:34:17

면접관 사로잡는 자기소개서 작성 원칙 대입 수시모집 입학사정관제 전략

내 껍질을 하나하나 벗겨내서  /   보여주는 솔직함이 낫다 /  감추거나 부풀린 자소서로는 /

(자소서가 입사제 제출 서류의 전부도 아니다.“학생부와 교사추천서 등에도 충분히 기록된 내용을 자소서에서 중언부언할 필요가 없다. 다른 서류에서는 언급되지 못한 이야기를 적는 것이 글자 수가 제한된 자소서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

 

▶. 민낯 그대로 솔직하게 써라자소서를 쓸 때면 화려한 포장지로 선물을 감싸듯 좀더 그럴 듯하게 포장하고 싶은 유혹에 빠지기 쉽다. “내 껍질을 하나하나 벗겨내서 보여주는 솔직함이 낫다. 감추거나 부풀린 자기소개서로는 면접관의 심층적인 질문을 통과하기 어렵다”. 친구와 선생님, 부모님 등 주변 사람들이 ‘그래, 이게 바로 너야’라고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진솔하게 써야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 백마디 미문보다 한 가지 사례가 낫다“자소서는 문학적인 글쓰기가 아니다. 화려한 수식어와 표현을 넣다 보면 분량이 제한된 자소서의 글자 수만 늘리는 셈”이라고 강조했다. 자소서는 글쓰기 능력이 아니라 어떤 활동을 통해 무엇을 느꼈는지를 보여주기 위한 글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 사소함의 가치를 안다. 교내 활동에 충실 하라거창하고 화려한 스펙이 없다고 탄식할 필요도 없다. 사소한 일상과 경험이라도 꼼꼼히 돌아보고 그 의미를 찾는 것으로 충분하다.

“아침 자율학습부터 야자까지 꽉 짜인 학교생활 중에 아이들이 특별한 활동을 얼마나 할 수 있겠나? 그 나이와 수준에서 공감 가능한 이야기가 더 진정성이 있다”고 했다. 누군가 미리 판을 짜놓은 교외 활동보다 처음부터 스스로 기획하여 실행한 교내활동이 자기주도 역량을 부각시키는데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실제 자소서는 횡단보도가 없던 학교 앞 교통지킴이 활동 추진, 학교 축제 패션쇼 연출, 과학동아리 활동과 교내물리경시대회 수상 등으로 채웠다. ▶. ‘나 자신’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나만의 키워드’를 뽑아낸다 “대부분의 자소서는 학창시절의 활동들이 본인을 어떻게 성장시키고 인격적으로 성숙하게 했는지를 보여주는 데 그친다. 주변에 어떤 긍정적 영향을 미쳤는지,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등을 고민한다면 훨씬 더 의미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주요 활동들을 시간 순으로 나열해보는 게 자소서의 출발이다”

▶. 질문부터 곱씹어 봐라 “질문을 이해하지 못한 채 사오정처럼 엉뚱한 답변을 늘어놓는 경우도 많다. 질문지의 쉼표를 놓치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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